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올겨울, 과학관 전체를 하나의 마법 학교로 탈바꿈시킨다. 과학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직접 마법사가 되어 탐험하고 체험하는 이색 수학여행이 펼쳐진다.
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 상상 과학 특별전 ‘기억을 먹을 수 있다면?’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과학적 상상력이 미학적 체험으로 실현되는 과정을 그린 상상 과학 특별전 <기억을 먹을 수 있다면?(What If We Could Eat Memories?)>을 2026년 1월 27일(화)부터 3월 2일(월)까지 창의 나래 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예보된 침입자들’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월 22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과천과학관]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월 17일(토),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과 시민들을 위해 우주 시대를 설계해 보는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를 천체투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급변하는 국제 우주 탐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우주 산업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우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과학 전달자(메신저)와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그램 기획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국립중앙과학관] 물리 연구실(피직스랩) 개관 맞이 행사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기존 물리 코너를 새롭게 단장한 체험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 개관을 기념해,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물리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연속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새 단장을 위해 약 1년간 준비해 온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방향성을 관람객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물리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물리는 재미있다”로 바꾸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중앙과학관] 2026년 주요 프로그램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개최될 전시, 체험,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026년 ‘미래의 꿈’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후변화, 우주·로봇, 생물다양성 등 미래 사회 핵심 쟁점(이슈)을 다루는 다양한 과학 기술 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특별전과 체험형 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즐기고 소통하는 과학문화 공간으로의 역할과 함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겨울방학 시즌 ‘첨단 기술 체험 교실’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중 매주 토요일 4일(10일, 17일, 24일, 31일) 동안「겨울방학 시즌 첨단기술 체험 교실」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 기술관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초등학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체험해 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연과 체험 활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교과서로만 접하던 기술이 실제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움직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국립과천과학관] 특별 야간 개관 행사
국립과천과학관은 개관 17주년을 맞아 11월 14일(금) 18:00부터 22:00까지 상설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하는 ‘과밤(科밤)’ 특별 야간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립과천과학관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상설전시관 야간 개방이며,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야간 종합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전시 해설, 체험, 과학공연, 천문관측, 먹거리 차(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국립중앙과학관] 11월 별의별 과학특강, 새 마니아 김어진이 들려주는 ‘How to 탐조’
국립중앙과학관은 자연과 생태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일상 속 과학적 관찰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과학강연으로 ‘새 애호가(마니아)가 알려주는 탐조 방법(How to 탐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에는 유튜브 채널 ‘새덕후(Korean Birder)’를 운영하며 청소년과 일반인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핫한) 새 애호가(새 마니아)’로 알려진 김어진 씨를 초청해, 탐조(새 관찰)의 매력을 전한다. 관찰력, 생태 감수성, 시민 과학의 의미 등을 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조류 관찰의 입문서’ 같은 강연이 될 예정이다.
[도봉구청] 인공지능(AI) 축제 ‘AI가 온(ON) 도봉’
11월 첫째 주 토요일 도봉구청에서 인공지능(AI) 축제가 열린다.
서울 도봉구는 11월 8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AI가 온(ON) 도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교육의 장으로 꾸며진다.
[국립과천과학관] 근지점 보름달(슈퍼문) 특별관측회
국립과천과학관은 2019년 이후 지구와 가장 가깝고,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는 「근지점 보름달(슈퍼문)」 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지난 4월 13일에 떴던 가장 작은 보름달보다 약 14% 더 크게 보인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달이 더 크게 보이는데, 11월 5일에 뜨는 보름달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근지점)를 지나며 올해 뜨는 보름달 중 가장 크고 밝은 달로 관측된다.
[경기] 경기과학문화페스타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2025 경기과학문화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융합과학, 미래를 ON하다’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 만나는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도민 참여형 통합과학 축제다.
[경기]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5일 고양 창조혁신캠퍼스에서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장은 ▲코딩&메이킹 탐험대 ▲에듀테크 탐험대 ▲창의융합 놀이탐험대 ▲AI FUN탐험대 ▲홍보관 등 다섯 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양 창조혁신캠퍼스 16층에서 운영된다.
[국립어린이과학관] 슝슝 비행오락실
국립어린이과학관은 올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 “슝슝 비행오락실”을 운영한다.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과학관 1층 꿈트리 동산과 과학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평소 관심이 많은 ‘비행’을 주제로 한 9종의 놀이, 실험,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놀이처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국립과천과학관] 미래세대 과학체험 주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 미래세대를 위한 다채로운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과학 기반의 창작활동부터 우주 관측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과천과학관] 대표 기획전 ‘미래동물: 대멸종 너머의 생명’
국립과천과학관은 2025년도 기관 대표 기획전인 “미래동물: 대멸종 너머의 생명”을 4월 25일(금)에 개막하여 8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과거부터 아주 먼 미래까지, 환경과 상호작용해 온 생명의 진화 이야기를 다루는 총 5개의 구역(존, Zone)으로 구성된다.
[국립과천과학관] 제17회 행복한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
국립과천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관람객이 참여하여 체험·소통하는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17회 헹복한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를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개최한다.
행복한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는 과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축제기간 동안에는 행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과천과학관을 무료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