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올겨울, 과학관 전체를 하나의 마법 학교로 탈바꿈시킨다. 과학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직접 마법사가 되어 탐험하고 체험하는 이색 수학여행이 펼쳐진다.
지역축제/여행
[국립중앙과학관] 상상 과학 특별전 ‘기억을 먹을 수 있다면?’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과학적 상상력이 미학적 체험으로 실현되는 과정을 그린 상상 과학 특별전 <기억을 먹을 수 있다면?(What If We Could Eat Memories?)>을 2026년 1월 27일(화)부터 3월 2일(월)까지 창의 나래 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서관]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인문사회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와 현실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글로벌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도서관] 아트 스토리텔러 ‘이주헌이 들려주는 행복한 그림이야기’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오는 2월 2일부터 미술평론가 이주헌을 초청해 ‘아트 스토리텔러-이주헌이 들려주는 행복한 그림이야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천도서관 2026년 상반기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명화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시민들이 미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술 감상을 통해 삶의 행복과 창의성, 인문학적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대중 강좌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교향악단 ‘2026 새해음악회’
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인 만큼 희망과 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곡은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다. 추운 겨울을 뚫고 피어나는 봄의 생명력을 닮은 경쾌한 선율이 관객들에게 새해에 대한 설렘과 활력을 선사한다.
이어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주요 극장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바리톤 강형규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조두남의 〈뱃노래〉, 윤학준의 〈마중〉 등 아름답고 서정적인 한국 가곡을 들려주며, 따뜻한 정서와 친근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가 장식한다. ‘신세계’라는 제목이 지닌 상징성처럼, 향수와 희망,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전을 담아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예보된 침입자들’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월 22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 시작
한국도자재단이 2월 12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 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국립과천과학관]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월 17일(토),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과 시민들을 위해 우주 시대를 설계해 보는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를 천체투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급변하는 국제 우주 탐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우주 산업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우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과학 전달자(메신저)와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그램 기획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국립중앙과학관] 물리 연구실(피직스랩) 개관 맞이 행사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은 기존 물리 코너를 새롭게 단장한 체험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 개관을 기념해,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물리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연속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새 단장을 위해 약 1년간 준비해 온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방향성을 관람객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물리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물리는 재미있다”로 바꾸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중앙과학관] 2026년 주요 프로그램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개최될 전시, 체험,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026년 ‘미래의 꿈’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후변화, 우주·로봇, 생물다양성 등 미래 사회 핵심 쟁점(이슈)을 다루는 다양한 과학 기술 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특별전과 체험형 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즐기고 소통하는 과학문화 공간으로의 역할과 함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겨울방학 시즌 ‘첨단 기술 체험 교실’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중 매주 토요일 4일(10일, 17일, 24일, 31일) 동안「겨울방학 시즌 첨단기술 체험 교실」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 기술관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초등학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체험해 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연과 체험 활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교과서로만 접하던 기술이 실제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움직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예술의전당] 2026 신년음악회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1월 7일(수) 오후 7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내년 신년음악회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인다. 2025년에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도 진행한다.
[목감도서관] 김이경 지역작가와의 만남
시흥시목감도서관은 지역 문학 활성화와 시민의 글쓰기 경험 확대를 위해 오는 12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김이경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지역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국문인협회 시흥지부와 연계해 진행되는 목감도서관의 대표 문학 프로그램이다.
[광명시민회관] 제18회 광명시립전통예술단 정기공연 ‘북북’
광명시가 시민들에게 전통의 울림을 경험할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시는 5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의 정기공연 ‘북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북이 가진 원초적 힘과 깊은 울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창작이 조화를 이루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12월 3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서울 종로구)에서 개관 20주년 특별전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을 개최한다.
[신도림 다락] 12월 문화체험
구로구가 신도림·오류동 문화공간인 다락에서 12월 한 달간 주민들을 위한 겨울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체험 활동과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상영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12월 수요영화
울산도서관이 12월 한 달 동안 ‘영화로 물드는 따뜻한 연말’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수요영화를 상영한다.
잔잔한 감성과 따뜻한 휴식,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다섯 편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경춘선숲길]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 노원구가 12월 13일(토) 경춘선숲길(공릉로27길) 일대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유동 인구 감소, 경제 침체와 소비 심리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국립무형유산원] 송년 공연 ‘2025년을 함께한 아름다운 사람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2월 13일(토)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올 한 해 공연을 마무리하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공연 <2025년을 함께한 아름다운 사람들>을 개최한다.
[아트센터인천]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39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말러’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5년 12월을 기점으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 〈인천시향의 말러(IPO, Mahler Project)〉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러가 남긴 방대한 교향곡 세계를 장기적으로 탐구하는 대형 기획으로, 인천시향의 예술적 지평을 한층 넓힐 전망이다.
[대야도서관] 겨울방학 독서진흥프로그램
군포시 대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2026년 겨울방학 독서진흥프로그램을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대면 방식으로 총 4개 강좌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2025년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문화행사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자미술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쉿! 미술관의 비밀’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12월 연말을 맞아 특별 교육프로그램 2종 ‘쉿! 미술관의 비밀’과 ‘토야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이번 교육은 연령별 소장품 연계 창작 활동을 확대하고,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월간 충남 12월호) 충남의 겨울, 영화처럼 빛나다
충남도가 ‘충남의 겨울, 영화처럼 빛나다’를 주제로 올해 마지막 ‘월간 충남’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월간 충남 12월호에는 연말에 찾아가 볼만한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여행지를 담았다.
[아트센터인천] 인천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 HWV56’
2025년 인도네시아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숨 가쁜 한 해를 보낸 인천시립합창단이 연말을 장식하는 무대로 <헨델의 메시아 HWV56>를 선보인다.
인천시립합창단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12월 시즌 최고의 인기 공연으로 자리 잡은 헨델의 <메시아>는 멘델스존의 <엘리야>,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더불어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힌다. 성서 본문을 바탕으로 한 종교 오라토리오이지만, 작품의 탄생 배경에는 당시 사회적 갈등에 대한 헨델의 응답이 담겨 있다.
[군포어린이도서관] 2025년 ~ 2026년 겨울방학 강좌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은 12월부터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한 해를 즐거운 독서문화강좌로 마무리하고 뜻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20일 크리스마스 맞이 특강을 시작으로 겨울 독서교실과 여러 분야의 강좌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지식 탐구를 돕는다.
[대전시립미술관] 2022-2024 신소장품전 ‘작품 위의 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12월 16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시립미술관 1~4 전시실에서 2022-2024 신소장품전 《작품 위의 미술관》을 선보인다.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
대전시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표본을 감상하고 직접 표본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진행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의 다양한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이상의 표본 및 디오라마 작품이 전시된다.
[강원] 12월 추천 여행지 ‘정선, 평창’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로 정선군과 평창군을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월에는 스키 개장 시즌에 맞춰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와 평창의 ‘알펜시아’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전통 민화 자개함 만들기 체험 행사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점차 사라지는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박물관 쌀 체험실에서 ‘전통 민화 자개함 만들기 체험’ 행사를 펼친다.
전통 공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는 직접 민화와 전통 자개를 결합한 아름다운 장식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동대전도서관] 11월~12월 프로그램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2025년 연말을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대전시청] 서예 인문학 특강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가 대전을 찾아온다.
대전 서예진흥원 주관으로 24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김인중 신부의 특강이 개최된다.
김인중 신부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타인글라스를 설치했고,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으로 손꼽힌다.
[시흥] 시흥시 북부권 도서관 겨울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
시흥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북부권 8개 공공도서관(소래빛·대야·목감·능곡·장곡·은계·신천·매화)에서 1월 6일부터 2월 26일까지 겨울독서교실 및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과 유아 2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책을 기반으로 창의적 탐구와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25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시흥시중앙도서관] 「이상한 무인 편의점」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
시흥시중앙도서관은 ‘2025 시흥 올해의 책’ 어린이 분야 선정 도서인 「이상한 무인 편의점」의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을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올해의 책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 독자들이 작품 속에 갈등·용기·성장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대학교시흥캠퍼스] 물수제비영화제
시흥시는 지역 대표 문화 행사인 ‘물수제비영화제’를 11월 2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물수제비영화제는 매년 시민 참여 속에 성장해 온 시흥시의 대표적 문화 행사다. 올해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확장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강원] 2025년 폐광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한 겨울밤의 꿈」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 소외지역인 폐광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5년 폐광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연극 「한 겨울밤의 꿈」을 폐광지역 4개 시군에서 총 8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 하반기 소장품 기획전시 ‘백남준 & 토니 아워슬러: 비디오/조각’
울산시립미술관이 비디오와 조각을 결합한 독창적인 조형 예술의 거장 백남준과 토니 아워슬러의 전시를 마련한다.
울산시립미술관은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소장품 기획전시 《백남준 & 토니 아워슬러: 비디오/조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화이트 러브 콘서트(White Love Concert)’
시흥시는 12월 6일 오후 5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2025년 기획연주회 ‘화이트 러브 콘서트(White Love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르의 경계를 넘는 합창곡에 무용수와 밴드가 어우러진 협업 무대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호철북콘서트홀] 문예북흥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강연
서울 은평구는 이호철북콘서트홀이 22일 문예북흥 47회차 클래식 음악평론가 유윤종의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예북(Book)흥’은 문학·음악·공연·사진·건축 등 다양한 예술문화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책 한 권을 두고 관객과 대화하는 문화예술 강연으로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문화제조창]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국가유산청은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제조창 갤러리 3·4·5관(충북 청주시)에서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전국 각지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그 창의성과 예술성을 인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우리 공예문화와 공예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공모전이다. 올해는 16개 시·도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425점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23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2관에서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제2회 인문문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11월 22일(토)과 23일(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2회 인문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아울러 축제와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 45개가 지난 11월 1일부터 전국 28개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인문 프로그램은 축제 마지막 날인 23일까지 진행된다.
[농업기술원] 작은 음악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예산군 신암면 기술원 내 생활원예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생활원예관을 정원・치유・문화가 결합된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 방문객에게 식물과 함께하는 정서적 휴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용산아트홀] 클래식 공연 ‘멘델스존 – 그 낭만에 대하여’
서울 용산구는 11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클래식 공연 「멘델스존–그 낭만에 대하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대문구체육관] 2025 동대문구 송년 트로트 대축제
서울 동대문구는 23일 오후 5시 동대문구체육관에서 ‘2025 동대문구 송년 트로트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연말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주민들에게 흥과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동대문구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는 트로트 스타 장윤정, 송민준, 황윤성, 영기가 무대에 올라 겨울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윤동주, 시로 여는 새로운 길’ 행사
서울 은평구는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윤동주, 시로 여는 새로운 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개관했다. 이번 행사는 1부 개막식과 음악회, 2부 강연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며, 시대를 초월한 윤동주 시인을 기억하고 그의 문학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금호문화재단과 함께 11월 26일 오후 7시 덕수궁 석조전(서울 중구)에서「석조전 음악회」를 개최한다.
석조전은 고종황제가 덕수궁 안에 지은 최초의 서양식 석조 건축물이다. ‘석조전 음악회’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대한제국 황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어 해를 거듭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
대전시립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가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오른다.
<축축축 찬(讚)·Me>는‘축하하고, 축복하고, 찬미한다’는 뜻으로, 창단 40주년을 맞아 무용단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함께해 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전남도립미술관] 수험생을 위한 전시 무료입장 이벤트
전남도립미술관이 30일까지 2주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전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의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수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도록 기획됐다.
[대전]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텔ICC, 신세계 메가박스, 독립․예술영화관 등 대전 전역에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7th Daejeon Special FX Festival)를 개최한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 전문영화제로, 일반영화제와 달리 특수영상 기술 전문가를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