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난해 12월 선정한 청년친화기업 11개사가 올 한 해 80명 이상의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충청남도
[월간충남] (3월호) 충남이 빚은 싱그러운 봄으로의 초대
충남도가 ‘충남이 빚은 싱그러운 봄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한 ‘월간 충남 3월호’를 통해 도내 아름다운 봄 풍경과 제철 먹거리를 담은 특별한 여행 일정을 공개했다.
[농업기술원] 작은 음악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예산군 신암면 기술원 내 생활원예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생활원예관을 정원・치유・문화가 결합된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 방문객에게 식물과 함께하는 정서적 휴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충남]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달 1일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당진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서해선 열차 왕복 티켓과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이번 2회차는 지난달 27일 1회차 운영의 큰 호응을 계기로 더욱 알찬 코스로 추진한다.
[충남] 공주·계룡으로 떠나는 특별한 가을 여행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특정 시군을 추천하는 ‘이달의 충남’을 운영 중인 가운데, 10월 도내 대표적인 가을 관광지를 소개한다.
이번 10월에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켜 줄 관광지로 공주와 계룡을 꼽았다.
[충남] 대표 맛집·숙소 105선
충남도는 30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를 대표하는 맛집과 숙소 10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충청남도 대표 맛집・숙소는 도내 관광객에게 풍성한 여행 경험과 신뢰도 높은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선정・발표하는 것으로,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1차 111개소에 이어 도 대표 맛집・숙소는 총 216개소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