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채용 여력 확대와 청년의 취업·근속을 지원하는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6일(월)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의 지방 이탈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 도입했다.

기존 Ⅰ·Ⅱ유형을 ’26년에는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하고,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 시 2년간 최대 72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또한, 지방에 일자리 창출 여력이 있는 기업의 참여 촉진하기 위해 지방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지원기업 범위도 확대한다.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총 69억원을 확보하여 1월 1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전환을 망설여온 30인 미만 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고용구조를 확산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을 안정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6년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주요 내용

2026년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주요 내용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부모의 자녀돌봄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제도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방안 내년 정부 예산안에 담았다. 

또한, 중소기업, 특히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초등학교 자녀 교육 지원금

[건설근로자공제회] 초등학교 자녀 교육 지원금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침체된 건설경기를 고려한 건설근로자 추가 지원 대책으로 초등학교 2~6학년 자녀가 있는 건설근로자 2,800명에게 자녀 1명당 1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4억 2천만 원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2025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5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8만 명대의 완만한 증가세가 지속됐다.

구직급여 신규신청자 수는 소폭 감소하였고, 지급 인원은 소폭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다.

고용24를 이용한 구인은 제조업 중심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

고용노동부는 8월 5일(화),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0원, 2.9% 인상된 시간급 10,320원으로 확정‧고시했다. 이는 월 환산액 기준으로 2,156,880원(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이며,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7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된 이의제기 기간 동안 제기된 이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