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건설근로자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2026년부터 건설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2025~2029)」에 따라 추진되며, 특히 ‘치매 간병비’ 보장 항목을 4월부터 새롭게 개시해 고령 근로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건설근로자 쉼터

건설근로자 쉼터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2024년 1월 서울지사가 마포구 도화동 일진빌딩 3층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위치에 ‘건설근로자 쉼터’를 개소했다. 지난 2년간 쉼터 방문자 증가와 상담 서비스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상담·교육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선다.

[aT센터]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aT센터]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오는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이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서 겪고 있는 ‘현장 적용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신규사업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을 위한 5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중장년 경력지원제 시행

중장년 경력지원제 시행

고용노동부는 퇴직 이후 새로운 분야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한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시행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채용 여력 확대와 청년의 취업·근속을 지원하는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6일(월)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의 지방 이탈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 도입했다.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총 69억원을 확보하여 1월 1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전환을 망설여온 30인 미만 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고용구조를 확산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을 안정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