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2.8.~2.14.)에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설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질병관리청은 설연휴(2.14.~2.18.) 동안 고향 방문과 여행, 가족 모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였다.
25-26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질병관리청은 지난 10월 17일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의사환자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대상자의 적극적인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