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2.8.~2.14.)에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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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2.8.~2.14.)에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