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2025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공모전 ‘출사표’

[국립무형유산원] 2025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공모전 ‘출사표’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1월 22일(토)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2025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공모전 ‘출사표’」의 두 번째 무대로 성화정의 <광대소고춤 BEATS of History>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사라진 전통춤인 ‘광대소고춤’을 다시 되살리고 새롭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 예인이 그 춤을 찾고,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실제 기록 영상과 연희, 국악기 연주, 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연희극이다. 전통무용수 문진수, 거문고 연주자 박소연, 배우 소종호, 댄서 이규혁, 그리고 연희자 한유진, 이지원, 서희연, 이상진, 최평강이 출연한다.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9일간 종묘 정전(서울 종로구)에서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