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교향악단(인천시향)이 제9대 예술감독 최수열의 취임과 함께 야심 차게 추진하는 장기 기획 <말러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인천시향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교향악단 새해음악회
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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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인천시향)이 제9대 예술감독 최수열의 취임과 함께 야심 차게 추진하는 장기 기획 <말러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