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 공모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 공모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국악원, 국립극장과 함께 1월 5일(월)부터 20일(화)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15명(총 525명 중 별도 선발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공연예술’ 주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기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2024년부터 전체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해 추진했으며, 통합 공모와 심사를 통해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하고 있다. ’24년과 ’25년에 진행한 통합 공모에서는 각각 전체 평균 약 9.5대 1, 4.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하세요!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하세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월 5일(월)부터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은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www.kosaf.go.kr)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 모두 5월 20일(수)까지이다. 학자금대출 신청 시에는 심사 기간(약 8주)을 고려해 미리 신청해야 등록금 납부 기간 등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겨울방학 시즌 ‘첨단 기술 체험 교실’

[국립중앙과학관] 겨울방학 시즌 ‘첨단 기술 체험 교실’

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중 매주 토요일 4일(10일, 17일, 24일, 31일) 동안「겨울방학 시즌 첨단기술 체험 교실」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 기술관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초등학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체험해 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연과 체험 활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교과서로만 접하던 기술이 실제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움직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제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제

행정안전부는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이 12월 30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새해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에는 국가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며 합리적 과세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이 반영됐다.

2026년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도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

2026년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도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

질병관리청은 2026년 1월 1일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잠복결핵감염으로 진단된 경우,치료에 필요한 약제를 요양급여와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으로 적용한다. 이에 따라 해당 접촉자는 6개월간 레보플록사신 치료를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총 69억원을 확보하여 1월 1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전환을 망설여온 30인 미만 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고용구조를 확산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을 안정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술의전당] 2026 신년음악회

[예술의전당] 2026 신년음악회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1월 7일(수) 오후 7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내년 신년음악회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인다. 2025년에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도 진행한다.

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기획재정부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발간하였다.

2026년에는 자녀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녀 수에 따라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와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한도를 높이고,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어린이집 7만원 등 학부모 평균부담비용 보전)을 기존 5세에서 4세까지 확대한다.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장기 가입 부담은 줄이고 정부기여금 비율은 높인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되고,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초생활보장급여의 산정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어 최저생활 보장이 강화되고,‘모두의 카드’도입으로 기준금액을 초과 지출한 대중교통비가 전액 환급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여행경비의 50% 환급과 기본소득 지원(10개군, 월 15만원)하는 사업이 시작되고, 마을 태양광 사업 수익을 마을공동체가 공유하는‘햇빛소득마을’(연 100개소 이상)이 조성된다.

그 외에, 주식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되고, 국민연금 제도의 지속가능성 및 노후소득 강화를 위해 보험료율을 내년부터 8년간 매년 0.5%p씩 인상하고, ’28년까지 40%로 인하할 예정이었던 명목소득대체율은 ‘26년부터 43%로 올라간다.

국민 안전을 위한 폭염중대경보, 열대야주의보, 지진현장경보(진도 Ⅵ 이상, 관측 후 3~5초, 진앙기준 40km반경 국민)가 추가되고, 전쟁·지진해일 외의 호우․산불 등 긴급 주민대피 상황 시에도 경보 사이렌이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