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업생산은 충북, 경기 등 6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서울, 충남 등 11개 시도는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은 경기, 인천 등 8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제주, 경남 등 8개 시도는 감소했다.
물가(소비자물가)는 부산, 경기 등 모든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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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업생산은 충북, 경기 등 6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서울, 충남 등 11개 시도는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은 경기, 인천 등 8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제주, 경남 등 8개 시도는 감소했다.
물가(소비자물가)는 부산, 경기 등 모든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상승했다.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광공업, 공공행정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0.9%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2.8%), 의복 등 준내구재(2.7%)에서 판매가 늘었으나, 통신기기·컴퓨터 등 내구재(-8.6%)에서 판매가 줄어 전월대비 0.3%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5일, 3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수출은 205.8억 달러로 전년 동월(188.1억 달러) 대비 9.4%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122.1억 달러로 전년 동월(114.3억 달러) 대비 6.8% 늘어났다. 그 결과 무역수지는 8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다.
25년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한 582.8억 달러, 수입은 +2.3% 증가한 533.0억 달러, 무역수지는 +49.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1조 616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했으며,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6조 1,308억원으로 3.8% 증가했다.
전월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3.9%,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6.7% 각각 감소했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76.6%로 전년동월(76.4%)에 비해 0.2%p 증가했다.
전산업 생산은 서비스업, 광공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0.6% 증가했고, 소매판매는 통신기기·컴퓨터, 승용차 등에서 판매가 늘어 전월대비 1.5%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 및 운송장비에서 투자가 늘어 전월대비 18.7%, 건설기성은 토목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대비 1.5% 각각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11월말 기준 농식품(K-Food) 수출 누적액(잠정)이 지난해보다 8.1% 증가한 90억 5천만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5개월 연속 성장세로, 역대 11월말 기준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2024년 3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은 수입이 늘고 국산은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0.4% 감소했다. 수입점유비는 29.1%로 전년동분기대비 2.0%p 상승했다.
FTSE Russell1은 미 동부 표준시 10.8.(화) 16:00 (한국시간 10.9.(수) 05:00), 「24년 10월 FTSE 채권시장 국가분류」(FTSE Fixed Income Country Classification Announcement October 2024)를 발표하였다. FTSE Russell은 이번 분류에서 한국을 세계국채지수2(WGBI)에 편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중동 정세 악화 및 미중 갈등 지속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FDI가 2년 연속 감소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2024년 3분기 251.8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내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세계은행(World Bank)은 8.1(목) 22:30(미국 워싱턴 D.C. 현지 시각 09:30)에 ‘2024년 세계개발보고서 : 중진국 함정(World Development Report : middle-income trap)’을 발표하였다.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은 7월 17일 (수) 08시(필리핀 마닐라 기준, 한국시각 09:00), 2024년 7월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ADO))을 발표했다.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은 7월 16일(화) 22시(美 워싱턴 D.C. 현지 시각 9시) 7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