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2023년 7월부터 운영 중인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 지원 범위가 10월 1일부터 확대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운영 방법 전환에 따른 것으로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근로자들은 입원뿐 아니라 재택 치료와 통원 치료에 대해서도 상병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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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2023년 7월부터 운영 중인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 지원 범위가 10월 1일부터 확대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운영 방법 전환에 따른 것으로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근로자들은 입원뿐 아니라 재택 치료와 통원 치료에 대해서도 상병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일대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물을 찾는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을 열기로 하고 오는 10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내 최초 소상공인 구매 전용카드 발급, 코로나19 당시 빌렸던 자금의 원금상환시기 연장, 대형 e커머스를 통한 마케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힘내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재)고양국제꽃박람회와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가 후원하는 ‘제20회 선인장페스티벌’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선인장페스티벌은 문화존, 산업존, 힐링존으로 구성되며 ‘내 곁의 친구 반려식물, 선인장과 다육식물의 매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 중동 동백호수공원 광장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31곳의 제품을 알리는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와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용인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용인시 협동조합협의회, 용인시 사회적경제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용인특례시는 10월 5일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뮤지엄아트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 신갈마실편’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과 선형공원 일대에서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주제는 ‘정원산책’으로 다양한 정원작품 전시와 콘퍼런스, 정원산업 및 체험전, 문화공연 등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산 다문화 거리 등 13개 골목, 46개 여행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상품기획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용인특례시는 10월 5일 시청 광장에서 ‘책과 함께 오늘 하루 특별하게!’를 주제로 ‘2024년 제6회 용인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릴레이 작가강연회, 가을 시(詩) 북콘서트, 도서관 서비스 체험부스, 제적도서 북세일, 북크닉, 북텐트 등 혼자는 물론이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개최 기간인 10월 2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경기도자미술관 잔디마당에서 ‘당신의’ 뮤지엄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2024경기도자비엔날레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 공연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다놀자 파주페스타’가 9월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열린다.
도는 지난 5월 봄 축제에 이어 가을에도 행사를 개최하며 ‘경기도와 세계가 만나는 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경기도가 9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에서 ‘경기도 야외도서관 독서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
‘경기도 야외도서관 독서문화 페스타’는 메인 행사인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공연’, ‘도민 마켓’ 등 3가지 행사로 구성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평생교육 일자리 지원을 위해 ‘평생교육 취업특강’을 개최하고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작년 ‘평생교육사 취업특강’에 이어 정규 교육 과정으로 재편됐다.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위한 베이킹 특별강좌 ‘괜찮은 베이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월 11일 밝혔다.
이 강좌는 학교와 연계해 발달 장애 학생들에게 평생학습과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학습관이 특별과정으로 마련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주관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파티시에 챌린지’ 행사에 참여할 96가정을 모집한다.
파티시에는 쿠키나 케이크 같은 제과제빵류를 만드는 제과사로, 관련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따라 많은 어린이가 장래 희망으로 꿈꾸는 직업이다.
경기도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도내 스타필드 4개 지점에서 ‘2024 경기도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경기도와 신세계프라퍼티가 맺은 ESG 활성화 협약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언제나 어린이집’은 맞벌이․자영업, 갑작스런 돌봄이 필요한 가정 등 일시적․긴급한 상황에 언제든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365일 24시간 운영 보육시설이다.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올바른 자산관리를 돕는 전문가 특강 ‘나에게 필요한 자산관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월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선 ‘재테크 트랜드 2020’, ‘충전 수업’ 등의 책을 쓴 충전스쿨 양보석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지금 시대의 자산관리, 돈을 불려주는 재무 지식, 경제 지식으로 돈의 흐름 읽기, 펀드 활용법, 신용과 대출, 재무 진단 등을 알려준다.
용인특례시는 건강한 가정 경영과 올바른 자녀 양육법을 제시하는 ‘2024년 하반기 온가정 학교’ 온라인 특강 참가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온가정 학교는 가정 경영과 자녀 양육을 주제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관련 지식과 노하우, 실제 사례 등으로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이다.
경기도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이하 ‘북키즈콘’)을 개최한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은 북키즈콘은 도서, 에듀테크(교육에 기술을 접목), 놀이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아동도서․콘텐츠 융합 축제다.
경기도는 오는 9월 4일 수원 메쎄 전시장에서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다양한 직종·직무에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4년 3분기 신청접수를 8월 29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용인특례시는 9월 20일 열리는 ‘2024년 제3회 퇴근길학당’의 강사로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정 교수는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선택을 하는가?’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용인특례시는 ‘제3회 대한민국 시민연극제 용인’이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8일까지 처인구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제3회 대한민국 시민연극제 용인은 경기도, 용인특례시,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9월 4일부터 시작하는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동남권(수원)에서 AI 특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경기도 거주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생부터 1974년생) 대상으로 생애 재설계 등 평생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통한 재도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경기도가 가을을 앞두고 남한산성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2024년 세계유산 남한산성 – 숲속의 산성도시 명소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추석을 포함한 매주 토·일요일과 휴일에 열리며 ‘행궁교육체험’, ‘숲 생태학교’, ‘연희 한마당’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기도 간병 SOS 지원 사업은 국가 간병지원체계 마련 촉구를 위한 시범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상해·질병 등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이 지원 대상이다.
용인특례시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평생학습관(수지)의 ‘제57기 정기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