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초능력 영웅(히어로) 박람회

[국립중앙과학관] 초능력 영웅(히어로) 박람회

국립중앙과학관은 창의 나래관 신규 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영웅(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 행사를 5월 16일(토)~17일(일) 양일간 과학관 사이언스 터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과천과학관]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

[국립과천과학관]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

국립과천과학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관측행사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을 오는 5월 9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양 관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과학문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킨텍스] 어린이안전박람회

[킨텍스] 어린이안전박람회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지키GO! 배우GO! 안전하GO!’를 표어로, 어린이가 올바른 안전의식과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국립중앙과학관] 자연 탐사 체험 특별전 ‘출동! 첨단 미래 자연탐사대’

[국립중앙과학관] 자연 탐사 체험 특별전 ‘출동! 첨단 미래 자연탐사대’

국립중앙과학관은 무인기(드론)와 인공지능(AI), 환경 유전자(eDNA)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자연 탐사 체험 특별전「출동! 첨단 미래 자연탐사대」박사님의 비밀 가방을 열어라! 를 4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 어린이과학관 1층 순회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더네이쳐홀딩스와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미래세대의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가야 토기, 탐구교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가야 토기, 탐구교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다가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마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내 체험공방(경남 김해시)에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 ‘가야 토기,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국립과천과학관] 즐거운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 – 인공지능 직업스케치 ‘인공지능 잡(Job)화점’

[국립과천과학관] 즐거운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 – 인공지능 직업스케치 ‘인공지능 잡(Job)화점’

국립과천과학관는 제18회 즐거운 과학(해피사이언스) 축제와 연계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이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직업을 상상하고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 <인공지능 직업스케치 ‘인공지능 잡(Job)화점’>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 대한민국 세계 연맹전(월드 리그) 곤충·거미

[국립중앙과학관] 대한민국 세계 연맹전(월드 리그) 곤충·거미

국립중앙과학관은 3월 24일부터 29일까지「2026 대한민국 세계 연맹전(월드 리그) 곤충·거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곤충과 거미의 생태적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행사로 전시와 경진대회, 체험 교육, 박람회 전시관(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예보된 침입자들’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예보된 침입자들’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월 22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 물리 연구실(피직스랩) 개관 맞이 행사

[국립중앙과학관] 물리 연구실(피직스랩) 개관 맞이 행사

국립중앙과학관은 기존 물리 코너를 새롭게 단장한 체험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 개관을 기념해,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물리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연속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새 단장을 위해 약 1년간 준비해 온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방향성을 관람객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물리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물리는 재미있다”로 바꾸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