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광역시 수준의 도시 구조를 조성하기 위해 새해 도로·철도망 구축 사업에 총 4521억 9604만원을 투입하는 등 촘촘한 교통망 구축에 나선다고 1월 2일 밝혔다.
반도체
2024년 연간 및 12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24년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2,350억불, 수입은 1,432억불로 무역수지는 918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수출액이 14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8월 이후부터는 5개월 연속 월 수출 200억불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하면서 24년 ICT 수출액은 2년 만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였다.
1월 15일 일일증시 : 미국 12월 생산자물가 0.2% 상승, TSMC 역대급 실적 +
미국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12월 P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시장 전망치 0.4%를 0.2%포인트 하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 상승했으며 이 또한 전망치 3.5%를 0.2% 포인트 밑돌았다.
1월 9일 일일증시 : 한국 수출 줄었지만 수입 더 많이 줄어, 젠슨 황 “삼성, 고대역폭메모리 새로 설계해야” +
삼성전자 실적 개선의 열쇠를 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둘러싼 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 제품의 설계 문제를 콕 집어 언급하며 품질 검증 절차가 더욱 장기화할 가능성을 내비친 탓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내내 엔비디아에 곧 공급할 전망이라고 설명하다 결국 납품 승인을 따내지 못한 채 해를 넘긴 바 있다. 삼성전자 고대역폭메모리 사업의 미래가 한층 어두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월 2일 일일증시 : 국내외 증시 결산 및 전망, 2025 증시에서 바뀌는 것들은?
2025년 을사년 증시의 가장 큰 변화는 국내외 증시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신규로 출범하면서 현재보다 투자자들의 거래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 3월엔 공매도 재개가 예정돼 있다. 업계에선 PBS(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사업 수요 확장도 기대 중이다.
12월 27일 일일증시 : 환율 1460원 돌파, K-반도체 4분기 실적 흐림, 올 증시 주도한 은행주.. 내년도 기대 +
환율이 1460원대로 치솟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발의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 확대된 26일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2월 26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25일 휴장, 환율 나흘째 상승 마감, 한은 ‘내년 추가 금리인하’ 시사 +
한국은행이 내년 경기 하강 위험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더 낮추겠다고 예고했다.
한은은 25일 발표한 ‘2025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 보고서에서 “물가 상승률이 안정세를 지속하고 성장의 하방 압력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 안정 리스크에도 유의하면서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23일 일일증시 : 24년 경제/산업 결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증시 전망, 삼성전자 내년 반도체 전망은?
이번 주(12월 23일~12월 27일) 뉴욕증시 참가자들은 ‘산타 랠리(santa rally)’를 기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욕증시에서는 통상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을 ‘산타 랠리’ 기간이라고 한다.
이 기간에는 연말 새해 기대감 속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12월 20일 일일증시 :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 또 미뤄지나, 키옥시아 도쿄증시 상장 +
엔비디아 신형 인공지능(AI) 반도체 ‘블랙웰’ 기반 서버용 제품의 대량 양산 시점이 내년 2분기 또는 그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반도체 메모리 기업 키옥시아 홀딩스는 18일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다.
12월 10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한국 ETF 자금이탈, 탄핵 불발에 국내 증시 휘청, 증시 안정에 4300억 투입 +
기획재정부는 9일 12·3 비상계엄 사태로 불안정해진 주식시장에 최대 4300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변동성이 커진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일주일째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서는 것이다. 국정 혼란 상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이러한 대응책이 지속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11월 28일 일일증시 : 인니 아이폰16 판매 금지 지속, 삼성전자 메모리·파운드리 수장 교체, 티빙-웨이브 합병 속도 +
인도네시아 정부가 애플의 1억 달러(약 1395억 3000만 원) 투자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아이폰16 판매 금지 조치를 해제하기에 부족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11월 27일 일일증시 :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트럼프 관세 폭탄 위협에 미국 제외 세계증시 하락 +
27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이스라엘 안보 내각이 레바논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의 휴전안을 승인했다. 이스라엘-헤즈볼라 양측간 전쟁이 발발한지 416일 만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소집한 이스라엘 안보 내각은 헤즈볼라와의 휴전을 최종 승인했다.
11월 25일 일일증시 : 젠슨 황 “삼성전자 HBM3E 8·12단 테스트 중”, 이번주 국내외 증시 전망은?
이번 주 국내 증시는 국내외 주요 이벤트들을 주시하며 변동성이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의 발언 및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등 주요국 통화정책 이벤트 등이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월 22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엔비디아 반등에 상승, SK하이닉스 321단 낸드 양산, 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추가 취득 +
뉴욕 주식 시장이 21일(현지시각) 일제히 상승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가 후반 들어 반등에 성공하면서 나스닥 지수 역시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11월 13일 일일증시 : 미국 TSMC AI칩 중국 수출 중단 명령, 비트코인 국내증시 시총 추월, LG전자 ‘텐스토렌트’와 협업 +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만 유독 찬바람이 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 여진이 지속되며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2480선까지 밀려났다. 이는 지난 8월 5일(2441.55) 블랙먼데이(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제2차 기회발전특구 지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8개 시·도(대구·부산·전남·경북·전북·경남·대전·제주) 기회발전특구*를 최초 지정한 이후,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6개 시·도 기회발전특구도 11월 6일자로 지정 고시했다. 이로써 전국 14개 모든 비수도권 시·도에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지방시대 新성장거점 토대가 마련되었다.
2024년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하반기 주요 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대비 조선·반도체 업종 일자리는 증가하며 섬유·건설 업종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계·전자·철강·자동차·디스플레이·금융 및 보험 업종은 전년 동기 고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