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원에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를 지정·고시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 사다리를 통해 부담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월 2일(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4호선 남태령역 인근)한 42,392㎡ 규모의 서울남현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최초로 승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