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하였다.

지가변동률

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5년 하반기(1.19%) 대비 0.03%p 확대, 25년 상반기(1.05%) 대비 0.17%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6년 2분기 지가변동률은 0.63%로, 동년 1분기(0.58%) 대비 0.05%p 높은 수준, 전년 동기(0.55%) 대비 0.08%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1.66% → 1.69%)은 ’25년 하반기 변동률 대비 높은 수준, 지방권(0.38% → 0.38%)은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시·도) 17개 시·도 중 서울(2.32%)이 전국 평균(1.22%)을 상회하였다.

(시·군·구) 서울 강남구 2.99%, 서울 용산구 2.88%, 서울 성동구 2.69% 등 255개 시군구 중 37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다.

또한, 255개 시군구 중 187개 시군구가 0.00% ~ 1.20%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이용상황별

상업지역 1.50%, 상업용 1.42% 등이 상승하였다.

최근 동향

전국 지가는 ’23년 3월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6년 4월(0.204%), 5월(0.210%), 6월(0.214%)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토지 거래량

26년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94.5만 필지(574.2㎢)로 나타났다. 이는 25년 상반기 대비 4.2% 증가(3.8만 필지), 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2.1만 필지)한 수치이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29.8만 필지(520.7㎢)로, ’25년 상반기 대비 3.3% 감소(△1.0만 필지)했으나, ’25년 하반기 대비 1.5% 증가(0.4만 필지)하였다.

지역별

26년 상반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25년 하반기 대비 세종 42.2%, 전북 10.8% 등 10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7개 시·도에서 감소하였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세종 30.4%, 서울 17.5% 등 6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11개 시·도에서 감소하였다.

용도지역/지목/건물용도별

26년 상반기 토지거래량은 ’25년 하반기 대비 농림지역(용도지역) 26.9%, 답(지목) 19.9%, 공업용(건물용도) 5.2% 등이 증가하였고, 용도미지정(용도지역) △21.8%, 임야(지목) △9.4%, 기타건물(건물용도) △12.1% 등이 감소하였다.

☞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www.reb.or.kr/r-one,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은 7월 23일 14시 공표 예정) 및 ‘국토교통 통계누리’ (sta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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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국토교통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s://www.molit.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