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탄소세 도입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관세 폭탄’이 가시화되고 있다. 탄소세는 제품 생산·사용 과정에서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상품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철강, 자동차 등 탄소 집약적 제품이 일부 포함된 한국의 대미 수출 품목이 영향권에 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차트분석
1월 17일 일일증시 : 애플 중국 시장서 3위로 추락, TSMC 작년 사상최대 실적 +
애플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빼앗겼다.
그 배경은 인공지능(AI)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애플 주가는 16일(현지시각) 3% 넘게 급락했다.
1월 16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확인하자 일제히 상승, 고환율에 수입물가 3개월째 상승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5일(현지 시각) 일제히 급등했다.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불안감이 누그러든 결과다.
1월 14일 일일증시 : 작년 국내 주식시장 시총 250조 감소, 1분기 메모리 업체 실적 바닥칠 것 +
지난해 초 대비 올해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250조원가량 감소했다. ‘시총 1조 클럽’에 들어간 국내 상장사도 지난해보다 20여곳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식시장 한파에도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등은 시총이 오히려 늘어 주목받았다.
1월 13일 일일증시 : 美 증시 4분기 실적 시즌 개막, 이번주 주요 증시 전망은?
뉴욕 주식 시장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지표에 집중되고 있다.
노동부가 14일(현지시각) 공개할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 이튿날인 15일에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단기적인 주식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
1월 10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휴장, 올해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 무너진 내수에 ‘제조업 생태계’ 위기 +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악화된 실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짙어진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라 올해 실적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을 앞두면서 배터리 원료 공급망과 전기차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특히 양극재 업체들은 악화된 시장 환경에 맞춰 원가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등 전열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1월 7일 일일증시 : K증시 새해 개장하자 깜짝 상승, 작년 화장품 수출액 100억달러 돌파 +
지난해 ‘글로벌 수익률 꼴찌’라는 굴욕을 겪은 한국 증시가 새해 초반 반전 기록을 쓰고 있다. 중국 일본 등 주변국 증시가 주춤한 가운데 나홀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증시의 고평가 논란 속에 ‘K증시가 가장 싸다’는 인식이 퍼진 데다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상승, ‘CES 2025’ 개막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국내 수출주가 일제히 고공행진하고 있다.
1월 6일 일일증시 : 기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이번주 국내외 증시 전망은?
이번주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이 치러지는 9일 휴장하는 가운데 지난주 말의 반등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투자 심리를 결정할 주요 이벤트는 오는 10일 발표될 지난해 12월 고용지표다.
1월 2일 일일증시 : 국내외 증시 결산 및 전망, 2025 증시에서 바뀌는 것들은?
2025년 을사년 증시의 가장 큰 변화는 국내외 증시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신규로 출범하면서 현재보다 투자자들의 거래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 3월엔 공매도 재개가 예정돼 있다. 업계에선 PBS(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사업 수요 확장도 기대 중이다.
차트분석, 어렵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주가가 오를 확률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종목을 고르기 위해서는 차트 분석이 필요하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이나, 전업주부, 학생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십개 되는 차트 지표들을 일일히 해석하고 분석해서 매수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다행히도 수십개의 차트 보조지표들 중, 가장 정확하고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 몇 개만 이해할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종목들을 골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