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월 6일(수)부터 11월 8일(금)까지「2024 K-GEO Festa」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제 16회를 맞는 K-GEO Festa는 08년 초대행사 개최 이래, 아시아 최대 공간정보 행사로 발전했다. 올해 초에는 행사명을 공간정보 전문행사임을 알리고자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K-GEO Festa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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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1월 6일(수)부터 11월 8일(금)까지「2024 K-GEO Festa」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제 16회를 맞는 K-GEO Festa는 08년 초대행사 개최 이래, 아시아 최대 공간정보 행사로 발전했다. 올해 초에는 행사명을 공간정보 전문행사임을 알리고자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K-GEO Festa로 변경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11월 2일부터 운행을 개시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8.8)에서 발표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1,091호의 첫 번째 입주자를 10월 31일(목)부터 전국 9개 시·도에서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9월 12일(목)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하 ‘현실화 계획’) 폐지 추진에 따라, 공시가격 산정방식 개선과 균형성 제고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이하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8일(수)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이하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행복도시 세종오송로-행복대로 임시 삼거리 구간이 8월 31일(토) 오전 5시부터 19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전면 통제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교차로 입체화 공사를 위해 8월 31일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8월 27일 세종~공주 광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하였다.
대광위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공주시에서 제출(24.4.11)한 실시계획을 바탕으로, 8월 6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승인되었다.
국토교통부는 동탄역(SRT‧GTX-A 정차)과 세종·대전 지역을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9월 1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운행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을 오가는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이 편리해지고, 동탄역에서 SRT와 GTX-A를 이용하는 연계 환승객들의 편의성도 제고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광역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세종시, 대전광역시, 청주시, 공주시와의 통합 환승 요금체계를 구축하였다.
이에 따라 8월 26일부터는 기존 대전과 세종 간에 적용되던 대중교통 환승할인을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하여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8월 22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경부(화성-서울) 지하 고속도로 건설사업, 완도-강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고, 호남고속도로 김제-삼례 구간 확장사업이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행복도시와 대전시 간 광역도로 사업은 5개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이다. 이미 ‘행복도시~대전유성’ 및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사업을 완료하였고, ‘외삼~유성복합터미널’, ‘회덕아이씨 연결도로’는 공사가 진행중이며, ‘부강역~북대전아이씨 연결도로’는 최근 타당성재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확보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재착수 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과천시 원도심과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m2 면적에 조성되는 과천 공공주택지구(이하 과천 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계획 승인은 지난 8월 8일 정부가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른 즉각적인 후속 조치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선정된 14개 지자체가 드론배송 준비를 마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K-드론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완료되어 7월31일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부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내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로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모바일로 가능할 수 있게 개선하고, 7월 31일부터 대전·세종에서 시범운영을 개시한다. 연내에 전국으로 순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7월 10일(수)부터 전세사기 피해자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책대출의 요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5.27)의 후속 조치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주택을 불가피하게 낙찰받거나 이미 버팀목전세대출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 요구사항 등을 고려하여 추진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의무를 강화하는「공인중개사법」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7월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