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재무설계사가 자립준비청년의 재무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개인별 재무목표에 맞는 자산관리 계획을 함께 설계하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자립정착금과 자립수당 등 지원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여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5월 7일(목) 취약계층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보건복지부는 자립준비청년 대상 홍보와 참여자 발굴을 지원하고, 금융감독원은 전문 재무설계사를 통한 상담 제공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지원수당 수령을 위한 의무교육 과정 개편 등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기본적으로 1인당 2회의 비대면 1:1 화상회의를 통해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추후 상황에 따라 가능 시 1회 추가제공 예정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은 7월 14일(화)부터 7월 28일(화)까지 카카오톡 채널*(‘FSS 금융교육센터’) 또는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채널을 통한 신청절차 : ① ‘자립준비청년 대상 재무상담’ 게시글 클릭 → ② 카드뷰 내 신청하기 버튼 클릭 → ③ e-금융교육센터로 이동 → ④ 상담 신청하기

본 저작물은 보건복지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자립준비청년 전문 재무설계사로부터 맞춤형 재무상담 받는다’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www.mohw.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