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하향 조정

해양수산부는 9월 17일(목) 16시 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져서 서·동해안, 제주 등 일부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되어,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30개에서 경남 사천만과 전남 여자만 등 13개 해역으로 감소함에 따른 것이다.

* 관심(5~9월) → 주의(예비특보 발표) → 경계(주의보 4개 이상) → 심각(주의보 15개 이상)
** 예비특보(수온 25℃ 도달) → 주의보(28℃ 도달) → 경보(28℃ 3일 이상 지속)

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누리집(https://www.mof.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