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한 중대사고**(총 177건, 178명)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 전국에 8만 4,749개소 설치(’25.12월 말 기준)
** 사망 또는 3명 이상의 부상(단일 사고), 골절상, 심한 출혈, 화상(2도 이상), 내장의 손상 등
중대사고 분석 결과,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과 9월에 전월 대비 사고가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야외활동 하기 좋은 3~6월이 전체 사고의 절반 이상(55%)을 차지했다.
장소별로는 주택단지 73건(41%), 학교 57건(33%)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주요 원인은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뛰어넘거나 ▴안전봉을 잡지 않는 등 이용자 부주의가 135건(7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유형별로는 추락사고가 108건(61%)으로 가장 많았다.

본 저작물은 행정안전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새학기와 야외활동이 활발한 시기,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 각별한 주의 필요’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행정안전부 누리집(https://www.mois.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