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일일증시 : 美 증시 4분기 실적 시즌 개막, 이번주 주요 증시 전망은?

뉴욕 주식 시장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지표에 집중되고 있다.

노동부가 14일(현지시각) 공개할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 이튿날인 15일에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단기적인 주식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

1월 10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휴장, 올해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 무너진 내수에 ‘제조업 생태계’ 위기 +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악화된 실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짙어진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라 올해 실적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을 앞두면서 배터리 원료 공급망과 전기차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특히 양극재 업체들은 악화된 시장 환경에 맞춰 원가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등 전열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11월 12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지속, 네이버 ‘AI 쇼핑앱’ 내년 상반기 출시, 삼성 HBM4 승부수 +

국내 주식시장에서 투자 당위성을 찾기 어려워진 투자자들의 국장(국내 증시) 외면으로 국내 수급 이탈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도 장기 추세선 내에서 등락하며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보다 부진한 주식시장은 러시아와 튀르키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