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12월 P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시장 전망치 0.4%를 0.2%포인트 하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 상승했으며 이 또한 전망치 3.5%를 0.2% 포인트 밑돌았다.
실적
1월 13일 일일증시 : 美 증시 4분기 실적 시즌 개막, 이번주 주요 증시 전망은?
뉴욕 주식 시장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지표에 집중되고 있다.
노동부가 14일(현지시각) 공개할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 이튿날인 15일에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단기적인 주식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
1월 10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휴장, 올해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 무너진 내수에 ‘제조업 생태계’ 위기 +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악화된 실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짙어진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라 올해 실적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을 앞두면서 배터리 원료 공급망과 전기차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특히 양극재 업체들은 악화된 시장 환경에 맞춰 원가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등 전열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1월 6일 일일증시 : 기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이번주 국내외 증시 전망은?
이번주 미국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이 치러지는 9일 휴장하는 가운데 지난주 말의 반등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투자 심리를 결정할 주요 이벤트는 오는 10일 발표될 지난해 12월 고용지표다.
12월 27일 일일증시 : 환율 1460원 돌파, K-반도체 4분기 실적 흐림, 올 증시 주도한 은행주.. 내년도 기대 +
환율이 1460원대로 치솟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발의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 확대된 26일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2월 24일 일일증시 : ‘산타 랠리’ 기대에 뉴욕증시 상승, 3거래일 연속 1450원대 환율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3일(현지시간) 뉴욕 3대 지수가 일제 상승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인 매그니피센트 세븐(M7)의 상승세가 주요 지수를 끌어올렸다.
12월 18일 일일증시 : 소프트뱅크 미국에 144조 투자, 국내 증시 31일 휴장 / 새해 1월 2일 10시 개장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1000억달러(약 144조원) 이상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11월 28일 일일증시 : 인니 아이폰16 판매 금지 지속, 삼성전자 메모리·파운드리 수장 교체, 티빙-웨이브 합병 속도 +
인도네시아 정부가 애플의 1억 달러(약 1395억 3000만 원) 투자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아이폰16 판매 금지 조치를 해제하기에 부족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11월 12일 일일증시 :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지속, 네이버 ‘AI 쇼핑앱’ 내년 상반기 출시, 삼성 HBM4 승부수 +
국내 주식시장에서 투자 당위성을 찾기 어려워진 투자자들의 국장(국내 증시) 외면으로 국내 수급 이탈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도 장기 추세선 내에서 등락하며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보다 부진한 주식시장은 러시아와 튀르키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