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소통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는 9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공감과 존중으로 함께 자라는 부모와 아이’를 주제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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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소통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는 9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공감과 존중으로 함께 자라는 부모와 아이’를 주제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부부·부모 등 가족 구성원 간 건강한 소통과 자녀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가족관계교육 참여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부모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긍정양육 129 원칙 실천을 확산하고자 7월 1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한 달간 ‘긍정양육 자가진단’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아빠육아천사단’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오는 5월 16일 단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통(通)하는 부부의 비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영유아와 소아의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을 돕기 위해 응급처치 강연·토크쇼 ‘우리아이 응급처치 로드맵’을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사업」을 3월부터 연중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