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화재 조기 감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를 돕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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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화재 조기 감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를 돕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
울산 시민의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9년 말 개통을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을 위해 사업자로 선정된 ‘한신공영(주) 연합체(컨소시엄)’가 4월 21일부터 우선시공분 공사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연간 10만 원 상당의 ‘울산아이문화패스’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7~12세(2014~2019년생) 초등학교 연령대 아동 전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활동비 10만 원을 지급하는 울산아이문화패스 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행·접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난임 증가와 치료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3자녀(손자녀 포함) 이상 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2월 1일부터 교통약자(임산부, 영아,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 이용 고령자 대상을 만 85세에서 만 8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울산도서관이 시민들의 책값 돌려주기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월 환급 한도액을 상향하는 등 혜택을 대폭 늘린다.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