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소통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는 9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공감과 존중으로 함께 자라는 부모와 아이’를 주제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소통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아동의 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공감과 존중에 기반한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살펴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람직한 부모·자녀 간 대화 방식을 다룬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소통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 내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교육은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과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동시 진행된다. 아동 양육과 권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9월 21일(월)까지 안내 포스터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교육은 선착순 150명으로 마감된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아동정책과(☎032-440-4903)로 문의하면 된다.

본 저작물은 인천광역시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우리 아이와 마음으로 통하는 법” 인천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 참여자 모집’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