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269억원을 투입해 5884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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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269억원을 투입해 5884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는 11월 28일(금)부터 12월 26일(금)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인 115만 2천 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