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12월 13일(토) 경춘선숲길(공릉로27길) 일대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유동 인구 감소, 경제 침체와 소비 심리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매일 만나는 나를 위한 생활정보
서울 노원구가 12월 13일(토) 경춘선숲길(공릉로27길) 일대에서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유동 인구 감소, 경제 침체와 소비 심리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서울 노원구가 12월 19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노원아트뮤지엄(노원구 중계로 181, 노원문화예술회관 內화)에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이하 “인상파 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1887)다. 그간 고흐의 많은 작품들이 국내에 전시된 적이 있지만 이 작품이 한국 관객을 찾아온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녹색 밀밭의 전경과 붉은 양귀비의 색채가 대비를 이루도록 구성된 이 작품은 독특한 구도와 함께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 은평구는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 독서 교육 특강 ‘자녀를 위한 영어 독서 코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힙독 서울, 책 읽는 은평’의 일환으로 11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울 노원구가 미래교육지구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내용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민‧관‧학이 주체가 되어 ‘노원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는 바로 그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서울 노원구가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교수를 초청해 2025년 <제3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건강, 과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불후의 명강에서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소통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시대와 세대 속에 좋은 가족이 되는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1일 노해체육공원에서 「2025 노원 익스트림 챌린지(NOWON Extreme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챌린지라는 대회명에서 알 수 있듯 X-게임(익스트림 스포츠)을 중심으로 극한의 몸짓, 극한의 도전을 추구하는 이들의 열정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꾸려진다. 대회는 크게 ▲X-게임 경연 노원X-TOP 국제교류전 ▲댄스 경연 N.O.M(Nowon On Move) ▲키즈 밸런스레이싱 대회 ▲그래피티 체험 등 부대행사로 구성했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을 위한 평생학습센터 <청년 배움>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청년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한국성서대학교와 협력해 ‘다 담다’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쌓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위해 ‘청년 배움’을 개소하고, 구 직영으로 운영한다.
서울 노원구가 공공미술 빛조각축제 ‘2025 노원달빛산책: 모두의 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 째를 맞이한 노원달빛산책은 당현천 2km 구간(상계역 수학문화관~중계역 당현1교)에서 진행된다. 10월 17일(금)부터 11월 16일(일)까지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노원의 가을밤을 환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는 올가을, 시민들의 일상 속에 특별한 낭만을 불어넣는 ‘노원 몽:땅 야외도서관 : 낭만보장(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9일간 경춘선 숲길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 이름처럼 꿈(夢)을 담은 땅(場) 위에서 모두에게 낭만을 보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