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를 위한 특별한 치유(힐링) 프로그램 “퇴근한 김에 육아도 퇴근”을 오는 5월 22일(금)과 6월 26일(금)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나들이
[국립생물자원관] 어린이날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관내 생생채움 전시관 및 야외정원(인천 서구 소재)에서 2026 어린이날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 투어패스 / 베이밸리 투어패스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의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어줄 ‘경기 투어패스’와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오는 4월 27일과 28일 잇따라 선보였다. 경기 투어패스는 단 2만 원대의 패스권 하나로 도내 130여개 관광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초가성비 통합이용권이다.
[농업과학관] 팜타스틱(Farmtastic), 오감 만족 놀이터
농촌진흥청은 5월 5일 농업과학관에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팜타스틱(Farmtastic), 오감 만족 놀이터’를 연다.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주의 사항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5월은 자연 풍경을 감상하거나 축제장과 놀이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은 시기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때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국립공원을 찾고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산림청은 나들이 하기 좋은 봄을 맞아 ‘2026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으로 선정된 수목원을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볼 것을 적극 권장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해양안전 체험행사 ‘안전해(海)요’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바다주간(5. 1.~5. 31.)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해양안전 체험행사 <안전해(海)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심승마체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국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말과 교감하며 승마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도심승마체험’ 사업을 전국 16개소, 18개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물관·미술관 주간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ICOM KOREA), (사)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5월 1일(금)부터 31일(일)까지 전국 310여 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개최한다.
[국립목재문화체험장]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산림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내 국립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목공체험행사를 어린이날에 진행한다고 29일에 밝혔다.
조선왕릉 톺아보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서울 도심의 5개 조선왕릉(태강릉, 의릉, 선정릉, 헌인릉, 정릉)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활용프로그램 「조선왕릉 톺아보기(샅샅히 훑어가며 살피기)」를 운영한다.
[국립과천과학관]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
국립과천과학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관측행사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을 오는 5월 9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양 관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과학문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어린이과학관] 빛 놀이터
국립어린이과학관은 몰입형 실감 매체(실감 미디어) 체험관인 『빛 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4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5월 1일(금) 정식 개관한다.
창경궁 야연(夜宴)과 경복궁 수라간 시식공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2026년 상반기 「창경궁 야연(夜宴)(5.7.~5.17.)」과 2026년 「수라간 시식공감(5.13.~5.24.)」을 개최한다.
[국립과천과학관] 돔 콘서트
국립과천과학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대표 브랜드 행사 ‘돔 콘서트’를 2026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과학문화공연 형태로 전면 개편하고, 오는 5월 그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