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플러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미래플러스’는 청년의 구직 단계부터 재직 중 직장 적응과 경력 설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기업 현직자 멘토링 및 직무교육 등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2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와 5개 사업주단체(△벤처기업협회 △청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부산경영자총협회)등 총 7개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운영기관별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내용 확인부터 신청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5,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방송·통신기술 및 문화콘텐츠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구직자 과정에만 벌써 550명이 참여 신청하는 등 청년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고용노동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유망산업의 기업 현직자 멘토링·직무교육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에 온라인 신청하세요!’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고용노동부 누리집(https://www.moel.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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