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 특별행사 ‘별 볼 일 있는 한글날’

[국립과천과학관] 특별행사 ‘별 볼 일 있는 한글날’

국립과천과학관은 한글날 제정 및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9일(금) 과학관 일원에서 특별행사 「별 볼 일 있는 한글날」을 개최한다.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어 서로에게 닿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한글의 창제 원리와 문자가 생각을 표현·기록·전달·소통하는 과정을 과학관의 전시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한글주간 ‘내 곁에 한글’

한글주간 ‘내 곁에 한글’

문화체육관광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10월 6일(화)부터 17일(토)까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주요 한글 관련 단체·기관, 국어문화원,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2026 한글주간’을 열어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