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목감도서관은 지역 문학 활성화와 시민의 글쓰기 경험 확대를 위해 오는 12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김이경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지역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국문인협회 시흥지부와 연계해 진행되는 목감도서관의 대표 문학 프로그램이다.
시흥도서관
[시흥] 시흥시 북부권 도서관 겨울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
시흥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북부권 8개 공공도서관(소래빛·대야·목감·능곡·장곡·은계·신천·매화)에서 1월 6일부터 2월 26일까지 겨울독서교실 및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과 유아 2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책을 기반으로 창의적 탐구와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25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시흥시중앙도서관] 「이상한 무인 편의점」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
시흥시중앙도서관은 ‘2025 시흥 올해의 책’ 어린이 분야 선정 도서인 「이상한 무인 편의점」의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을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올해의 책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 독자들이 작품 속에 갈등·용기·성장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흥] 중앙도서관 강지나 작가 초청 강연회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2025년 시흥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의 저자 강지나 작가를 초청해 11월 19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흥 올해의 책’ 선정 도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