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11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클래식 공연 「멘델스존–그 낭만에 대하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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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11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클래식 공연 「멘델스존–그 낭만에 대하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