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이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유예하는 대신 중국에는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도 이에 대한 반격을 가했으나 무역전쟁이 확전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증시
1월 21일 일일증시 : 美 증시 20일 마틴 루터킹 데이로 ‘휴장’, 한은 올해 성장률 1.6~1.7% 전망 +
한국은행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1.6~1.7%로 기존 전망보다 최대 0.3%포인트 낮췄다. 12·3 내란사태 여파로 내수 등 실물 경기와 경제 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을 반영한 결과다. 정부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과 미국 새 정부의 경제 정책 등 향후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다고 한은은 진단했다.
1월 14일 일일증시 : 작년 국내 주식시장 시총 250조 감소, 1분기 메모리 업체 실적 바닥칠 것 +
지난해 초 대비 올해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250조원가량 감소했다. ‘시총 1조 클럽’에 들어간 국내 상장사도 지난해보다 20여곳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식시장 한파에도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등은 시총이 오히려 늘어 주목받았다.
1월 13일 일일증시 : 美 증시 4분기 실적 시즌 개막, 이번주 주요 증시 전망은?
뉴욕 주식 시장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지표에 집중되고 있다.
노동부가 14일(현지시각) 공개할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 이튿날인 15일에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단기적인 주식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
11월 13일 일일증시 : 미국 TSMC AI칩 중국 수출 중단 명령, 비트코인 국내증시 시총 추월, LG전자 ‘텐스토렌트’와 협업 +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만 유독 찬바람이 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 여진이 지속되며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2480선까지 밀려났다. 이는 지난 8월 5일(2441.55) 블랙먼데이(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11월 07일 일일증시 : 美 대선 트럼프 승리, 美 증시 폭등,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韓 배터리·자동차·반도체 ‘비상’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