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2024년 1월 서울지사가 마포구 도화동 일진빌딩 3층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위치에 ‘건설근로자 쉼터’를 개소했다. 지난 2년간 쉼터 방문자 증가와 상담 서비스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상담·교육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선다.
무료상담
[건설근로자공제회] 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지원 대책 일환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3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지원 대책 일환으로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