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9월 17일(목) 16시 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져서 서·동해안, 제주 등 일부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되어,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30개에서 경남 사천만과 전남 여자만 등 13개 해역으로 감소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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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9월 17일(목) 16시 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져서 서·동해안, 제주 등 일부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되어,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30개에서 경남 사천만과 전남 여자만 등 13개 해역으로 감소함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