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화재 조기 감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를 돕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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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화재 조기 감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를 돕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