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가을의 문턱에서 아름다운 노을빛 야경과 고품격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대중 문화예술 축제의 장을 연다.
인천시는 9월 19일(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학산 정상에서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제11회 문학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학산 음악회’는 지난 2015년 인천시와 국방부(공군제3미사일방어여단) 간 체결한 협약으로 문학산 정상이 전면 개방된 것을 기념해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인천의 대표적인 야외 산상 음악회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시는 시민들과 함께 인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무대에는 최수열 지휘자가 이끄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웅장하고 품격 있는 클래식 연주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실력파 소프라노 박소영과 감성적인 선율을 전하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협연자로 나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저작물은 인천광역시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인천시,‘제11회 문학산 음악회’개최 노을빛 야경 물든 정상서 클래식의 향연 펼쳐진다’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