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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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