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플랫폼사업자 및 식품판매업계와 협력하여 식품매장(베이커리·음식점 등)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되지 못한식품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 앱·웹 기반의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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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플랫폼사업자 및 식품판매업계와 협력하여 식품매장(베이커리·음식점 등)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되지 못한식품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 앱·웹 기반의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