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광주지역에는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5곳, 공공심야약국 6곳이 운영 중이다.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파 병원을 가야 한다면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된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광주에 총 5개소가 운영 중이다. 진료 후 약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정 협력약국이 함께 연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