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개발과 직무전환까지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9월 1일(화)부터 18일(금)까지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근 확대된 새일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기관 명칭과 제안 취지 등을 담아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경력보유여성(舊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달라진 센터의 역할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점에는 25만 원, 우수상 2점에는 각 15만 원, 장려상 7점에는 각 7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각 5천 원 상당의 참가상도 지급한다.
공모전 개요
‣ (대상) 국내 거주하는 사람 누구나
‣ (접수) 9월 1일(화) ~ 9월 18일(금)
‣ (방법) 성평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및 SNS 통해 온라인 접수
‣ (심사) 정책부합성, 창의성, 친근감, 확장성‧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종합평가
‣ (선정) 최우수 1점(25만원), 우수 2점(각 15만원), 장려 7점(각 7만원), 참가상 100점(각 5천원)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舊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는 2009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출발하여 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청년여성을 포함한 여성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경력개발 및 취·창업 지원 등으로 기능을 확대해왔다.
센터의 상담·일경험·직업훈련 등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2025년 총 17여만 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2016년부터는 산업·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고숙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IT·바이오·AI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해왔다.
* 취업 건수 : (’10)10.2만건 → (‘25)17.1만건, 구직건수 : (’10)16.4만건→ (‘25)54.9만건
* 경력단절여성 규모 : (’14)2,164천 → (‘17)1,811천 → (‘19)1,699천 → (‘25)1,105천
* 과정수(고부가가치) : (’10) 184개(0개) → (‘16)690개(25개) → (‘26)795개(103개)
2026년에는 지역 기반 일자리 수요를 반영하여 ‘지역주도형·지역핵심산업연계’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컨설팅과 기업의 일·생활균형 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 운영기관 : (’19) 35개소 → (‘23) 80개소 → (‘26) 91개소
* 지원실적 : (여성) ’1940,168건 → ‘2585,356건 / (기업) ’191,006건 → ‘254,122건

본 저작물은 성평등가족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저작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성평등가족부 누리집(https://www.mogef.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